[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맨유가 랑달 콜로 무아니(프랑크푸르트) 영입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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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맨유는 공격수 보강을 노리고 있다. 해리 케인(토트넘)을 원했다. 그러나 토트넘이 움직이지 않고 있다. 토트넘은 케인의 프리미어리그 구단 내 이적은 절대 없다고 선언했다. 케인 영입이 힘들어진 맨유는 다른 자원으로 시선을 돌렸다. 그 중 하나가 콜로 무아니다.
콜로 무아니는 낭트에서 뛰었다. 2022~2023시즌 프랑크푸르트에 합류했다. 올 시즌 46경기에서 23골-17도움을 기록했다. 특히 분데스리가에서 25골-24도움을 올렸다. 맹활약에 명문팀들이 콜로 무아니를 주목하고 있다. 맨유를 포함해, 파리 생제르맹, 바이에른 뮌헨이 영입전에 뛰어들었다. 현재는 맨유와 바이에른 뮌헨의 2파전 양상으로 접어든 상황이다.
맨유로서는콜로 무아니 외에도 빅터 오시멘(나폴리)도 영입 후보로 올려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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