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구해줘 홈즈' 빽가가 '프로N잡러'의 면모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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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크리에이터 부부의 전셋집 찾기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덕팀에서는 조혜련과 함께 가수 빽가가 출격했다. 래퍼, 포토그래퍼, 캠퍼, 사업가 등 연예계 명함부자로 유명한 빽가는 인테리어 사업자 등록증까지 가지고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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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현재 제주도에서 운영 중인 카페의 인테리어를 제가 직접 했다. 이를 주변에서 눈여겨보신 분들이 제게 인테리어를 의뢰해 와서 정식으로 인테리어 사업자등록까지 하게 됐다"고 말하며 프로N잡러의 면모를 발휘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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