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영국)=이건 스포츠조선닷컴 기자]빅터 오시멘(나폴리)이 프리미어리그 구단들과 대화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미러 등 영국 언론들의 보도에 따르면 맨유, 첼시, 리버풀이 오시멘의 에이전트와 대화를 할 예정이다. 다음주에 자리가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오시멘은 상한가를 치고 있다. 올 시즌 세리에A 32경기에서 26골을 넣었다. 나폴리의 세리에A 우승을 이끌었다.
Advertisement
이같은 활약에 많은 팀들이 오시멘 영입을 천명하고 나섰다. 특히 맨유가 적극적이다.
나폴리도 대응을 준비 중이다. 아우렐리오 데 라우렌티스 나폴리 회장은 오시멘의 에이전트와 만났다. 오시멘의 몸값으로 1억 5000만 유로를 책정했다. EPL 팀들은 오시멘의 몸값으로 1억 유로 정도를 생각하고 있다. 아직은 차이가 있다.
Advertisement
다음주에 협상 자리가 열리면 더욱 많은 이야기가 나올 것 같다. 오시멘의 이적 사가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