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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히로스에 료코의 남편 캔들 준은 18일 기자회견을 열고 "불륜 행각을 알게되기 전 이혼 절차를 시작했다. 토바의 사무실로 두 번이나 전화를 걸었지만 아무런 대답도 받지 못했고 '오늘은 다른 일이 있어 죄송하다'는 이메일만 받았으며 아무런 사과도 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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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로스에 료코의 소속사와 캔들 준은 히로스에의 동태를 지켜보며 법적 대응을 취할 전망이다. 매체는 "캔들 준은 간통죄로 고소할 수 있고, 소속사는 위약금 등으로 큰 손실을 입은 만큼 손해배상 청구 등의 대응을 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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