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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출산 전 미리 뷰티 아이템을 소개하는 영상을 찍어뒀다. 윤승아는 "제가 산전마사지도 받고 스킨케어실도 다니는데 피부가 너무 예민해서 스킨케어실의 제품을 많이 못 쓴다. 워낙 순한 제품들을 쓰는데도 예민하다"고 자신이 쓰는 로션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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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요즘 최대 고민이 임신 후기가 되니까 저와 같은 시간들을 보내고 계신 분들은 아실 거 같다. 다리에 부종이랑 쥐가 진짜 많이 난다. 왼쪽만 계속 난다. 허리도 왼쪽만 찌릿찌릿거린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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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승아는 "저는 약간 배가 처음으로 가슴이 겹쳐지면서 약간 색소침착이 일어났다. 그런데 꾸준히 발라주니까 색소침착도 완화됐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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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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