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다른 개로부터 물리는 피해를 입었던 방송인 김준희의 반려견 몽오가 회복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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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희는 27일 "우리 몽오 드디어 밥을 먹어요!! 우엉엉엉웅 ㅡㅜㅜㅜㅜㅜㅜ"이라며 "평소 아플때 먹이던 죽을 믹서기로 갈아 꿀을 조금 타서 수저로 떠먹여주니 먹네요!! 어제는 죽만 줬을때 안먹던데 꿀 때문인지! 아무튼 지금 기력없는 몽오에겐 턱없이 부족한 양이지만 이렇게라도 먹어주니 너무 고마워요 엉엉엉 ㅠㅠㅠㅠ"이라고 전했다.
덧붙여 "다 우리 랜선이모들이 응원해준 덕분입니다. 감사해요. 오늘은 정말 간만에 발뻣고 푹 잘수 있을거 같습니다. 진짜 이렇게 좋을수가요"라며 "기도해주신 덕분입니다! 정말로요! 감사합니다 잊지않겠습니다 ㅠㅠ"라고 감격스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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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 24일 김준희는 반려견 몽오가 산책 중 다른 개에게 갑작스럽게 공격 당했다고 전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하지만 한 네티즌이 "100% 견주 부주의 무관심이다"라고 지적하자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하냐"며 반박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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