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주말부터 "고민 중"이라고 이야기 했던 김원형 감독은 27일 LG전을 앞두고 "박종훈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박종훈은 원래 선발 로테이션 고정 멤버다. 그러나 올 시즌 11경기에서 1승5패 평균자책점 6.20으로 부진한 끝에 지난 15일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2군에서 재조정 기간을 거치기 위해서였다. 박종훈은 강화 2군 구장에서 다시 처음부터 마음 가짐을 다잡고 준비에 돌입했다.
Advertisement
퓨처스리그 등판 성적은 2경기에서 각각 5이닝 6실점, 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김원형 감독은 "종훈이가 잘 던져서 100개는 던졌으면 좋겠다. 퓨처스리그 성적이 그렇게 좋진 않지만 오히려 그래서 마음이 더 편하다. 이제 잘 던질 타이밍이 됐다"고 기대감을 밝혔다.
Advertisement
인천=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박수홍♥김다예 딸, 16개월인데 벌써 광고 17개…엄마 닮은 '붕어빵 미모'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2.'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3.[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4.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5.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