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건물 매각 시세차익만 200억원에, 월세만 4천만원이다.
한달째 초특급 신혼여행 중인 이다해의 부동산 수입이 '후덜덜'하다.
이다해가 지난해 논현동 소재 빌딩을 매각해 200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27일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이다해는 회사 명의로 소유 중이던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학동로 일대 빌딩을 지난해 8월 240억원에 매각했다.
이다해는 2016년 자신의 가족 회사로 추정되는 법인 명의로 46억800만원에 해당 빌딩을 매입했는데, 약 6년 만에 200억원에 달하는 시세차익을 봤다는 것.
이다해는 이렇게 챙긴 시세 차익으로 다시 논현동 빌딩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지난해 8월 159억6000만원을 들여 선정릉역 인근 신축 건물을 대출 없이 회사 명의로 사들였다.
지하 2층~지상 5층, 토지면적 300.82㎡(91평), 연면적 922.31㎡(279평) 규모의 이건물엔 현재 보증금 5억5000만원, 월세 4200만원에 임차인이 들어와 있다고 이 매체는 보도했다.
이다해는 현재 이 빌딩 외에도 논현동에 부동산 두 곳을 더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고급 빌라 '논현라폴리움' 한 호실을 25억9445만원에 매입했고, 이에 앞서 지난 2014년 10월 논현동에 위치한 지상 2층짜리 빌딩을 주변 시세보다 3.3㎡당 500만원 저렴한 4500만원에 매입했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15년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세븐과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5월 8년 열애 끝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후 유럽 몰디브 등지에서 신혼여행을 보내는 근황을 전하며 주위 부러움을 사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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