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얼마나 집이 크면, 알비노 희귀 사슴까지 찾아오는 사슴가족 핫플이 됐을까.
뉴욕에서 이렇게 큰 마당이 있는 집은 얼마일까 부러움 부르는 럭셔리 라이프다.
최근 손태영은 집 앞 마당에 사슴 가족이 거니는 사진을 올리면서 "풀 맛집에 안전보장? 그래서 자주 아가들을 데리고 오는거지?^^ 어젠 보기 힘들다는 알비노 아가사슴까지"라는 설명을 달았다.
이전에도 손태영은 앞마당을 자기 집인양 한가로이 거니는 사슴 가족의 사진을 여러번 올린 바 있다.
그런데 이번에는 희귀종으로 알려져 있는 흰색의 알비노 사슴까지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끈다.
이에 팬들은 "뉴욕 사슴 가족에게 손태영님네 집이 핫플이네요" "뉴욕에서 저리 마당 넓은 집에 살려면 얼마나 있어야할까" "알비노 사슴은 행운의 상징이라는데 너무 멋지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가족과 미국에서 생활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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