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그룹 방탄소년단 뷔가 상의 탈의를 하며 강렬한 남성미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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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는 방탄소년단(BTS) 뷔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돋보이는 2월호 커버를 공개했다. 입대 전, 한 명품 브랜드를 대표하는 얼굴로 커버와 화보 촬영을 진행한 것.
공개된 세 가지 커버 이미지 속 각기 다른 매력의 뷔는 청량하고 서정적이면서도 대담한 모습이 시선을 압도했다. 특히 푸른 컬러의 다양한 헤어스타일 연출과 상의 탈의 등 그 어느 때보다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애티튜드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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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뷔는 지난해 12월 멤버 RM과 함께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으며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자대 배치를 받는다. 뷔는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에 지원한 것으로 알려졌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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