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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배구협회는 18일 김연경의 국가대표 은퇴경기와 은퇴식 일정이 정해졌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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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내달 7일 미디어데이와 전야제로 행사가 시작된다. 그리고 8일 공식일정 첫 날 국가대표 은퇴경기가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여자배구를 대표하는 김수지, 양효진, 배유나, 김희진, 김해란, 한송이 등 국내 선수들의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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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일정 둘째날이 9일에는 김연경과 국경을 넘는 우정을 자랑하는 해외 선수들과 국내 선수들이 팀을 이뤄 명승부를 펼칠 예정이다. ㈜라이언앳이 주최하고 ㈜넥스트크리에이티브에서 주관하는 '김연경 초청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과 김연경 선수의 자선재단 'KYK Foundation 출범식'이 진행된다. 김연경 선수와 더불어 쉐일라 카스트로, 나탈리아 페레이라, 파비아나 클라우디노(브라질), 미유 나가오카, 코토에 이노우에(일본), 플레움짓 틴카오우(태국) 등 국내외 정상급 선수를 포함한 세계 여자배구 올스타전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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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