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청주=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감독으로서 준비를 더 해야될 것 같다."
신한은행 구나단 감독은 KB전 완패 이후 이렇게 말했다.
Advertisement
그는 "미흡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서 선수들의 경기력이 나오지 못하는 것 같다. 오펜스에서 부족한 부분, 스페이싱에서 맞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했다.
이날 최이샘이 빠졌다. 스리가드를 썼다.
Advertisement
구 감독은 "홍유순 기용을 하려고 했는데, 너무 긴장해서 자신의 경기력이 나올 수 없는 상황이었다. 리카와 구슬을 같이 뛰니까, 템포가 너무 느려진다. 김진영과 리카를 4, 5번으로 배치했다. 장신을 앞선에서 3번 자원을 돌려보려고 했는데, 현실상 쉽지 않은 것 같다. 아직은 베테랑들이 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했다. 이경은 신지현이 2, 3번을 하면서 가드지만, 포워드 자리를 해야만 하는 상황이라고 판단했다"고 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