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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안방에서 열리는 국제농구연맹(FIBA) 아시아컵 예선을 앞둔 남자농구 대표팀에서 김종규(DB)와 문정현(kt)이 빠지고 이종현(정관장)과 양홍석(상무)이 합류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7일 "김종규와 문정현이 부상으로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며 "이종현과 양홍석이 대체 선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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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현은 올 시즌 수비에서 궂은일을 도맡으며 팀에 기여하고 있다.
양홍석은 지난 2월 2025 FIBA 아시아컵 예선 태국과의 홈 경기에서 13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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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오는 15일부터 진천선수촌에서 손발을 맞추고 18일부터 경기 고양에서 강화훈련을 이어간다.
농구대표팀은 11월 21일 인도네시아, 11월 25일 호주를 경기 고양 소노 아레나로 불러들여 2025 FIBA 아시아컵 예선을 치른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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