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3관왕에 오른 김우진(청주시청)이 여자프로농구 경기 시투자로 나선다.
여자프로농구 청주 KB 구단은 18일 오후 7시 청주체육관에서 열리는 용인 삼성생명과의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김우진이 시투한다고 15일 밝혔다.
Advertisement
경기에 앞서 김우진은 KB가 주최하는 '토닥토닥 청주! 청소년 진로 멘토링'의 강사로도 참여, 청주시 소재 중·고교 운동부 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꾸준함의 힘, 정상을 지킬 수 있던 이유'라는 주제로 강연할 예정이다.
songa@yna.co.kr
연예 많이본뉴스
-
배우 추성이, 병역 기피 혐의 체포..“BTS도 군대 갔다” -
정준하, '무도' 시절 뒷담화 폭로 "유재석·박명수 서로 욕 많이 해" -
'해병대 입대' 정동원, 한달만 근황..군복입고 애국차 열창, 늠름한 자태 -
'이하이♥' 도끼, 귀금속값 4900만원 3년째 미지급.."美 장기 체류는 지속, 납득 어려워" -
쿨 이재훈, 이게 가능해? "3주 만 10kg 감량"..전성기 모습 그대로(더시즌즈) -
손창민, 16년 같이한 매니저가 밝힌 미담.."결혼 전 월세, 결혼 때 혼수까지 해줘" -
김희애, 시크한 숏컷 확 달라졌다...파격 변신에 '뜨거운 반응' -
'장원영 언니' 25세 장다아, 모태솔로 고백 "연애 경험 無, 아무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