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내장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식습관 개선이 가장 우선이다. 탄수화물 섭취는 줄이고 단백질 섭취를 늘려야 한다. 또한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인스턴트 식품을 제한하는 것이 권장된다.
Advertisement
첫째, 저지방 돼지고기다. 4온스(113.4g)의 돼지고기 안심은 24g의 단백질과 아연, 콜린, 철분, 비타민 B12와 같은 다른 중요한 영양소를 포함하고 있다. 그리고 지방 함량이 낮아, 1회 제공량당 2g의 지방 중 1g 미만이 포화 지방이라는 설명이다.
Advertisement
셋째, 콩 통조림은 섬유소와 단백질의 좋은 공급원이다. 1컵의 통조림 병아리콩은 12g의 단백질, 11g의 섬유소를 제공한다.
Advertisement
다섯째, 견과류 역시 포만감을 촉진하고 체중감소에 효과적이다. 4개월 동안 프레첼 대신 견과류를 간식으로 먹었을 때 복부 지방을 줄일 가능성이 더 높고 대사 증후군의 위험을 줄였다는 연구도 있다.
마지막으로 딸기 등 베리류다. 연구에 따르면 과일을 더 많이 섭취하는 사람들은 내장지방이 적은 경향이 있는데, 베리류는 풍부한 섬유소로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황신혜, 엄마와의 이별 떠올리며 눈물...母 건강에 예민했던 이유 ('같이 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2.[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3."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4.'중원 초토화' 홍명보호 초비상 촉각, '어깨 부상' 백승호 전문의 만난다..."중대한 부상, 모든 선택지 고민"
- 5.'韓 설상 역사상 첫 金' 최가온-'쇼트트랙 銀' 황대헌, 밀라노에서 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