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김준호가 커플 반지를 뺀 것을 들켜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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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헤어 브랜드 오픈 기념 포토콜 행사에 예비부부 김지민·김준호 참석했다.
두 사람은 다정하게 팔짱을 끼고 등장하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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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분위기는 곧 반전됐다.
"커플링을 보여달라"는 취재진의 요청에 김지민이 김준호의 손을 잡는 순간, 김준호 손가락에 커플 반지가 없는 것을 확인하게 된 것. 김준호가 "커플 반지 안 꼈다"고 솔직히 털어놓자, 김지민은 "커플링 안 끼고 왔다"며 살짝 아쉬움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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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김준호는 현장에서 90도로 허리를 숙이며 "죄송합니다"라고 급히 사과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지난 2022년 공개 열애를 시작한 김지민과 김준호는 오는 7월 13일 결혼식을 앞두고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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