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모델 출신 배우 김민승이 세상을 떠난지 7년이 흘렀다. 향년 45세.
故 김민승은 지인들도 놀랄만큼 갑작스러운 사망 소식으로 충격을 안겼지만 사망원인은 끝내 알려지지 않았다.
김민승은 20일에 떠났지만 부고 소식은 발인까지 마친 다음날인 23일 언론을 통해 알려졌다.
당시 故 김민승의 어머니는 인터뷰를 통해 "아들을 조용히 보내고 싶다"는 의사와 함께 추측성 보도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난 1994년 모델로 데뷔한 故김민승은 연극을 비롯해 영화 '모노폴리',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방가?방가!', '평양성', '통증', '톱스타', '미션:톱스타를 훔쳐라' 등에 출연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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