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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은 "너무 오랜만에 뵙죠? 일정이 있어 뉴욕에서 방금 쇼를 보고 나왔다. 꽤 오랫동안 인사를 못 드렸는데 이렇게 뉴욕에서 인사를 드리게 됐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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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를 마친 고현정은 다시금 카메라를 향해 팬들에게 "제가 거의 4개월 넘게 브이로그 작업을 못해서 일단 너무너무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다. 몸이 아파 쉬어서 어딜 다닐 수가 없었다. 건강해지고 나서 좀 더 재밌게 브이로그를 찍고, 여러분들이 궁금해하시는 걸 다 알려드리고 싶어 준비하고 있었다"라며 그간 근황을 전했다. 이어 일기 쓰듯 소식을 전하겠다며 "자주 찾아뵙겠다"라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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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화 예고에서는 고현정이 자신의 사망설을 듣고 충격받은 모습이 공개되기도. 고현정은 스태프가 "유튜브를 쉬는 동안 고현정 사망설이 돌았다"라고 하자 "아 진짜 그런 게 있었나요? 쇼크다"라며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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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