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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측은 첫 번째 프로젝트로 태국판 '런닝맨' 공동 제작에 돌입한다. 앞서 스튜디오 프리즘은 중국·베트남·필리핀판 '런닝맨'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예능 포맷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이번 태국판 제작을 시작으로 SBS IP가 진출하지 않았던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전역으로 협력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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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 프리즘 김용재 글로벌사업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스튜디오 프리즘의 제작력과 iQIYI의 글로벌 유통망이 결합한 시너지 사례"라며 "향후 더 다양한 지역과 콘텐츠로 협업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