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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미는 "별로 보여드릴게 없어서 옷방을 소개를 꺼렸지만, (제작진이) 하라고 해서 모든 걸 내려놓고 소개하려고 한다. 옷을 잘 사는 편이 아니다"라고 멋쩍은 웃음을 지었다. 그러나 공개된 송선미의 드레스룸은 다양한 옷이 정돈돼 있어 의외의 반전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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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남편의 옷도 꺼내 눈길을 끌었다. 송선미는 "남편 옷인데 너무 예쁘다. 저 만나기 전에 갖고 있던 옷이다. 너무 멋있다"라며 직접 입어봤고 "예쁘죠?"라며 미소 지었다. 남편의 옷은 이후에도 여러번 소개됐다. 송선미는 남편의 청자켓 등을 꺼내며 "이건 신랑 건데 남편이 되게 슬림 해서 저한테도 맞을 거다. 여러분 덕분에 숨겨뒀던 옷을 찾아보게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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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