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연합뉴스) 충북 증평군은 내년 7월 말까지 국비 25억원을 들여 증평읍과 진천을 잇는 반탄교(188m)를 편도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한다고 27일 밝혔다.
1994년 준공된 반탄교는 출·퇴근 시간마다 차량 정체가 빚어져 민원의 대상이 됐다.
<연합뉴스>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증평=연합뉴스) 충북 증평군은 내년 7월 말까지 국비 25억원을 들여 증평읍과 진천을 잇는 반탄교(188m)를 편도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한다고 27일 밝혔다.
1994년 준공된 반탄교는 출·퇴근 시간마다 차량 정체가 빚어져 민원의 대상이 됐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