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연합뉴스) 김도윤 기자 = 경기 가평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05 하반기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10월 말까지 관광객에게 숙박비 최대 5만원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가평군은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돼 다른 도시보다 할인율이 높다.
7만원 이상 숙박 시 5만원, 7만원 미만은 3만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
할인권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각 온라인 여행사 플랫폼에서 선착순 발급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가평군에 등록된 호텔, 리조트, 펜션, 콘도 등이다. 다만 미등록 숙소나 캠핑 시설, 대실 상품은 제외된다.
자세한 내용은 2025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홈페이지(ktostay.visitkorea.or.kr)에서 확인하거나 전용 콜센터(☎1670-3980)로 문의하면 된다.
kyoon@yna.co.kr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