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6일 서울 성수동 본사 사옥에서 청년 직무 멘토링 '궁금했슴'을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엔터테인먼트 업계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현직자의 경험을 공유하고 진로 관련 조언을 해주고자 마련됐다. SM은 A&R(Artists & Repertoire), IP(지식재산권) 전략 운영, MD(굿즈상품) 기획, 결산회계, 인사운영 등 8개 분야에서 청년 5∼10명당 멘토 1명을 매칭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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