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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선수단은 31일(한국시각) 캐나다 토론토의 로저스센터에서 훈련을 가졌는데 로버츠 감독이 김혜성과 1루에서 3루까지 뛰는 즉석 베이스러닝 대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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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과 코칭스태프 모두 이 장면을 보고 '빵' 터졌다. 앞에 흙을 잔뜩 묻힌 로버츠 감독은 선수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선수들의 사기를 북돋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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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성이 남은 6,7차전에서 출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을지 궁금한 상황이지만 일단 김혜성이 선수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준비를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