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배우 고현정이 부쩍 수척해진 근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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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고현정은 화장기 없는 얼굴로 외출한 모습을 공개했다.
앞서 고현정은 "실은 (거의) 매년 12월에는 아팠던 기억만 있다"라며 힘들었던 한 해를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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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올해는 즐겁진 않아도 제발 그냥 아무 일 없이 무사히 지나가기를 진심으로 기대해 본다"며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이에 배우 엄정화는 "아프지 않고 즐겁고 포근하게 보내길"이라며 위로의 메시지를 남겼고, 고현정은 "겨울 촬영 힘내시고 사랑한다"고 답하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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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12월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큰 수술을 받았다.
이후 수척해진 모습으로 팬들의 걱정을 사기도 했던 고현정은 건강 회복 후 지난 1월 '사마귀' 촬영 현장에 복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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