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배우 오초희가 쌍둥이 임신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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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오초희는 "임신이 정말 벼슬인가요..호사를 다 누리고 있다. 신랑이 마사지도 해주고 운전하고 밥도 해준다"고 임신 중 자신을 세심하게 챙겨주는 남편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능력만 되면 한 5명 낳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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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초희는 지난해 1세 연하 변호사와 결혼했다. 이후 오초희는 지난 8월 "작년, 임신 7주 차에 유산 판정을 받았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지난 9월, 마침내 일란성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오초희는 "확률 0.4%의 일란성 쌍둥이라니 아직도 믿기지가 않습니다. 알고 보니 저한테 외가 쪽에 쌍둥이 유전자가 있었다네요. 40살의 제가, 다시 꿈을 꾸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찾아온 이 두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값지고 소중한 선물이에요"라며 감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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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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