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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서울컬렉션 모델로 데뷔해 연예계 활동에 발을 디딘 故 예학영은 강동원, 주지훈, 공유 등과 함께 모델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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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2009년 마약을 밀반입해 투약한 혐의로 구속되며 연예계 활동에 제동이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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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숙기가능ㄹ 보낸 고인은 다시 연예계에 복귀했고 Mnet '세레나데 대작전', tvN '코리아 갓 탤런트2', 영화 '배꼽', '바리새인' 등에 다채롭게 출연하며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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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후 2018년과 2019년 두 차례 음주운전으로 적발돼 다시 물의를 빚으면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고 이후 사업가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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