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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 이호선은 냉철하면서도 날 선 분석으로 사연을 짚어내고, 김지민은 현실적인 공감과 거침없는 리액션으로 분위기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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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들은 이호선이 "내년에 계획이 있구나?"라며 눈을 번쩍 뜨자, 김지민은 "내년에는 가져볼까 한다"라고 솔직하게 고백한다. 이에 이호선이 "있는 힘을 다해 가져라"라고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네 스튜디오를 훈훈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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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근 김지민은 시험관을 추천한 정이랑의 말에 "자연임신을 시도해 볼 것"이라며 2세 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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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방송된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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