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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은 엄마, 누나와 만나 캐나다 유학썰을 풀었다. 캐나다 유학을 간 계기에 대해 딘딘의 어머니는 "원래 중학교 2학년 때 가라 했는데 가기 싫다는 표현을 정확히 했다. 나 같은 사람이 유학을 가게 되면 망가지는 지름길로 간다고 했다. 엄마 아빠 곁에 있는데도 불구하고 내가 이 정도라면 누나는 어려운 공부를 하고 있는데 나를 엄마아빠처럼 케어 할 수 없어서 망가지는 지름길로 간다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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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