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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허언나는 "저는 뭐랄까…시험관에 대해 두렵거나 지쳐 있는 분들에게 저도 이렇게 씩씩하게 하고 있어요라고 힘을 주고 싶었어요"라며 "힘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저랑 같이 울고 웃으며 힘든 과정을 조금은 재미있게 즐겨(?)봐요!"라고 밝게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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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허안나는 지난 2024년 갑상선에서 혹이 발견돼 갑상선의 3/4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허안나는 "병원에서 갑상선 암으로 진행될 수 있다 해서 입원하고 수술했다. 갑상선 3/4을 제거해서 그런가 가볍게 산책해도 피곤하고 운전해도 피곤하고 운동을 해도 피곤하고 밥을 먹어도 피곤하고 심지어 누워있는데도 피곤하고 심지어 체력 키우려고 달리기를 하려 하니까 달릴 힘이 없다"며 수술 후 꾸준히 약을 먹으며 관리 중인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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