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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월세 천만원' 떠나 '2층집'으로..이삿짐 센터 협찬까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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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새 보금자리로의 이사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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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10일 "이사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문 이삿짐 센터의 도움을 받아 분주히 이사를 진행 중인 모습이 담겼다. 그는 "빠르고 안전하게. 이제 우리 집으로 가자"라며 새 집으로 향하는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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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담비는 월세 1000만원, 관리비 80만원 이상 나온다는 현재 이태원 신혼집에서 이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후 리모델링을 위해 철거 공사 중인 2층 새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담비는 과거 월세 금액을 직접 언급한 뒤 화제가 됐다. 이에 대해 그는 "내 입을 찢어야 한다. 전세인지 자가인지 묻는데 얘기 안 해도 됐다. 바보처럼 '월세 1000만원이다'라고 해 버렸다"며 "이것 때문에 진짜로 시댁에서 난리가 났었다. '월세 1000에 사니?'라고 하시더라. 내 타이틀이 자꾸 '월세 1000'만 나오니까 돌아버리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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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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