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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스텔라 김은 누워 있는 딸을 따뜻한 손길로 어루만지고 있는 모습이다. 또 다른 사진에는 작고 귀여운 손으로 엄마의 손가락을 살포시 잡고 있는 아기의 모습이 담겨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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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소녀시대 수영의 생일 파티에 참석해 찍은 사진을 올리며 "로완이 태어난 후 처음으로 엄마가 외출한 밤"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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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교포인 스텔라 김은 과거 SM 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출신으로 소녀시대 데뷔 조였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부모의 반대로 연예계에 데뷔하지 못한 스텔라 김은 현재 미국과 서울을 오가며 뷰티 브랜드 마케터로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