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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트니 사로(캐나다) 나카시마 미레이(일본) 가브리엘라 토폴스카(폴란드)와 한 조에 속한 김길리는 초반 출발은 불안했다. 코트니 사로가 선두를 차지하고 질주했으며, 그 뒤를 김길리가 추격하는 모양새였다. 김길리는 끝까지 추격의 끈을 놓지 않고, 따라갔으나, 선두 사로와의 격차는 좁히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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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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