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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단지누(캐나다), 문원준(헝가리), 에티앙 바스티에(프랑스)와 한 조에 속한 신동민은 레이스 초반 주도권을 잡고 경기를 끌고나가고자 했다. 단지누가 밀린 상황에서 신동민은 중반부터 선두로 치고 나왔다. 흐름을 유지하고자 했지만 단지누는 안정적으로 다시 레이스를 펼쳤다. 단지누의 속도가 붙자 곧바로 선두로 올라섰고, 신동민은 문원준을 제치고 2위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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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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