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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릭스 루셀(캐나다), 피젼 펠릭스(폴란드), 퇸 부르(네덜란드)와 같은 조에서 출전한 황대헌은 초반 출발부터 압박이 대단했다. 황대헌은 초반 레이스를 주도하기 위해 선두로 나섰으나 견제가 치열했다. 루셀과 부르와 선두 자리를 다투며 치열하게 순위가 엇갈렸다. 마지막 순간 루셀이 선두로 나서며 올라섰고, 2위에서 따라붙은 황대헌은 두 번째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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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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