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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제작진의 요청으로 N번째 구매한 주방템을 소개하겠다. 요즘 이런 걸 많이 하시더라"라며 살짝 웃어 보였다. 그러다가 "앗! 새해에는 크게 웃지 않도록 하겠다. 아빠한테 너무 많이 혼났다. 조용히 에겐녀 콘셉트로 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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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은 곧장 사근사근한 말투로 "제가 N번째 산 아이템은"이라고 말하다가 폭소했고, 이내 "안 되겠다. 본 캐릭터로 돌아가겠다"라며 본모습으로 돌아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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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joy90@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