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혼성계주 예선 2조에서 가볍게 1위로 들어왔다.
Advertisement
한국 첫 주자로 주장 최민정이 나섰다. 최민정은 2위 자리를 유지하며 선두와의 간격을 차분하게 유지했다. 두 번째 주자로 나선 선수는 신동민, 신동민은 미국과의 좁은 간격을 유지하고, 다음 주자인 임종언에게 자리를 넘겼다.
Advertisement
밀라노(이탈리아)=이현석기자 digh1229@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