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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주는 "내 고향이 개성이다. 나는 1·4후퇴 때 넘어왔다"며 한송이 씨와 인사를 나눴다. 한송이가 식사를 주문하기 전 "예전 북한에 있을 때 음식이 생각나시냐"고 묻자, 전원주는 "육회비빔밥이 생각난다. 소고기 살 중 빨간 살만 잘라서 만들었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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