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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던이 "선배님도 중고거래 쓰세요?"라고 묻자, 공효진은 "당X 말고 번X장터를 이용한다"고 답했다. 이어 "난 물건에 대한 애착이 너무 심하다. 물건마다 스토리가 있어서 정리를 잘 못 했는데, 이고지는 게 너무 답답하더라. 그래서 작년인가 재작년에 싹 정리했다"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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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 또한 중고 거래 플랫폼 애용자라고 밝혔다. 그는 "중고로 엄청 많이 사고 판다. 제가 실제로 나간다. 그렇게 해서 친구 만든 적도 많다"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당X 온도가 굉장히 높다"라고 남다른 자부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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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