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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2018년 평창 대회에서 한국과 전쟁 같은 4강전을 펼쳤다. 한국은 기적 같은 역전극에 성공하며 결승에 진출, 은메달을 목에 건 바 있다. 후지사와는 한국의 '안경선배' 김은정과 스킵 대결을 펼쳤다. 후지사와는 당시 깜찍한 외모로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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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사와는 다시 한번 변모했다. 후지사와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일본 도쿄 미드타운에서 진행 중인 '팀 재팬 윈터 페스트' 행사에 등장했다. 당시 함께한 일본 방송 NHK 나카가와 안나 아나운서는 후지사와와 함께 찍은 사진을 SNS에 올리며, '후지사와의 웃는 얼굴이 매우 멋졌고, 여러 이야기를 하며 기다리는 시간이 즐거웠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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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