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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 설원에 엄청난 미인 등장' .. 유럽 축구 여신이 밀라노-코르티나올림픽 현장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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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무라티 캡처=에바 무라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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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무라티 캡처=에바 무라티 SNS
에바 무라티 캡처=에바 무라티 SNS
[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올림픽, 월드컵 같은 세계적인 스포츠 현장에선 그 대회를 빛내는 선수 이상으로 아름답고 매혹적인 매력을 가진 미녀들이 큰 주목을 받는다. 열전으로 한창 뜨거운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현장에서도 어김없다. 최근 TV 해설자로 이탈리아 현장을 찾은 전 피겨스타 임은수가 팬들의 주목을 받은 가운데 영국 대중지 더 선은 알바니아의 유명 TV 진행자 에바 무라티(30)가 설원에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10일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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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라티는 최근 이번 동계 올림픽이 열리는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스키장을 방문했고, 그곳에서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그 과정에서 찍어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들이 팔로워들의 이목을 끌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50만명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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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 무라티 캡처=에바 무라티 SNS
그녀는 이미 유럽챔피언스리그(UCL) 조추첨, 경기 프로그램 등의 진행으로 높은 인지도를 자랑한다. 화려한 외모와 폭넓은 축구 지식으로 알바니아를 넘어 유럽 축구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요즘은 축구를 잠시 떠나 이탈리아 설원을 찾았다. 동계 올림픽을 위해 이탈리아에 머물고 있는 그녀는 하늘색 의상을 입고 포즈를 취했다. 사진 속 그녀는 갈색과 검은색 장갑, 털 귀마개, 세련된 스키 고글 등을 착용했다. 모델과 배우로도 활동 중인 무라티는 카메라 앞에서 능숙한 모습을 보였다. 그녀는 SNS에 친구들과 눈 위에서 시간을 보내는 사진들을 올리며 'Ice ice babyyy'라는 짧은 글을 남겼다. 무라티는 스키리조트에서 음료를 마시거나 선글라스를 벗으며 활짝 웃는 사진도 올렸다. 공중으로 눈을 던지는 모습도 담겼다.

에바 무라티 캡처=에바 무라티 SNS
빼어난 외모와 매끄러운 진행 능력으로 '알바니아의 로라 우즈'라는 별명을 얻은 무라티는 이탈리아 유명 축구 클럽 유벤투스의 열성적인 팬이기도 하다. 로라 우즈는 영국의 유명한 스포츠 전문 방송인이자 언론이며 아스널 팬이기도 하다. 무라티는 알바니아 티라나대에서 법학을 전공했지만 현재는 배우와 TV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무라티는 란제리 모델로 활동하며 팬들에게 자신의 신체 매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그녀의 SNS에서 팬들은 '세계에서 가장 예쁜 소녀''아이스(크림) 공주' '나의 하루를 바꿔주는 사람, 언제나 빛난다' 등의 반응을 올렸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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