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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6일까지 대전 중구 주택가에 침입해 모두 8회에 걸쳐 반지·팔찌·목걸이 등 귀금속과 현금 등 1천500만원(경찰 추산)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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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관계자는 "주거지 인근 빨래방에서 금품을 정리하는 A씨를 체포했다"며 "이번에 훔친 금품은 전액 환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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