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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 본부장과 시멀리 국장은 굳건한 한미동맹을 바탕으로 '한미 연합 지속지원 능력'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양측은 최근 우크라이나전쟁 등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전쟁의 승패를 가르는 핵심 요인은 '지속 지원'임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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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멀리 국장은 "한국은 미국의 핵심 동맹국으로서 인도-태평양 사령부를 통해 한국 방어를 위한 공급망 관리에 최우선 순위를 두고 있다"고 화답하면서 한국 합참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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