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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서는 영조 어필을 비롯해 영조의 부마인 김한신(1720∼1758)의 자취가 담긴 '매헌난고' 등 보물 26점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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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전시의 핵심인 김정희 종가 유물은 추사 예술의 발원지와 정신적 지주를 실증적으로 증명하는 핵심 사료로, 추사 가문이 대를 이어 축적해 온 문화적 역량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유산본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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