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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패배로 토트넘은 2026년 치른 리그 8경기에서 4무4패를 기록했다. 앞서 최근 리그 7경기 무승(4무3패)의 늪에 빠졌다. 2026년 들어 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했다. 브렌트퍼드(0대0 무)-선덜랜드(1대1 무)-본머스(2대3 패)-웨스트햄(1대2 패)-번리(2대2 무)-맨시티(2대2 무)-맨유(0대2 패)를 상대로 승리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7승8무11패(승점 29)를 기록하며 20개 팀 중 16위에 머물렀다. 강등권인 18위 웨스트햄(승점 24)과는 단 5점 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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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언론 BBC는 '토트넘은 리그 8경기에서 승리가 없다. 이는 2008년 5월부터 10월까지 후안데 라모스 감독 체제에서 9연속 무승 이후 가장 긴 기록'이라며 '토트넘은 치명적 패배를 기록했다. 경기 종료 휘슬 뒤 많은 야유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토트넘 선수단에 평점 3~4점을 주는 데 그쳤다. 손흥민의 후계자로 불리던 사비 시몬스도 3.98점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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