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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속에는 황보라의 20개월 아들 우인 군과 강재준, 이은형 부부의 17개월 아들 현조 군이 키즈카페에서 함께 노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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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형은 "현조가 17개월이다. 다음 달에 18개월에 들어간다. 18개월 많이 힘들다던데 맞냐"라고 물었고, 황보라는 "맞다. 진짜 힘들다. 근데 20개월은 더 힘들다"라면서 쉽지 않은 아들 육아에 대해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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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강재준은 "(현조가)엊그저께 맥주를 먹으려고 그러더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이은형은 "아빠가 먹는 건 다 맛있어 보이는지, 우리가 먹던 그 맥주 캔을 할짝 하더라"라며 먹는 모습부터 식성까지 아빠 판박이인 현조 군에 대해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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