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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너먼트 첫 상대는 일본 J리그 전통 강호 감바 오사카다. 이번 경기는 포항의 2026년 첫 공식 경기다. 겨울 이적시장을 거치며 선수단 변화가 컸던 만큼, 새로 구성한 전력 조직력이 시험대에 오른다. 공격수 트란지스카와 미드필더 니시야 켄토 등 새 외국인 선수들의 경기력도 관심사다. 발리에서 새 얼굴들과 함께 동계 전지훈련을 진행한 포항은 홈 팬들 앞에서 첫 경기를 치르며 본격적인 여정의 시작을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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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