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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서 김지영은 송도에 거주 중인 인플루언서 남영선 씨의 아파트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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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이의 엄마인 남영선 씨는 "이곳이 저평가 된 아파트라고 하는데 송도에서 가장 학원이 많은 쪽이라서 아이들 키우기가 좋아서 이쪽으로 이사 오게 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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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공개 이후 김지영은 SNS를 통해 "51평대가 8억이라니..투어해보고 깜짝 놀랐다"고 소감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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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