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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전·무' 저격 논란에도 의연...'아기맹수' 셰프와 화기애애 정면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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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이른바 '주사 이모'로부터 저격 당한 전현무가 침묵을 지키고 있는 가운데 활짝 웃고 있는 근황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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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MBC '나혼자산다' 측은 공식 SNS를 통해 "여러분 저 됐어요! 저 사랑하게 됐어요! 아니 시현 회원님을 만났는데 너무 귀여운 거 아니겠어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전현무를 비롯해 코드 쿤스트, 구성환, 도운, 기안84와 함께 새 무지개 회원인 김시현 셰프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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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현이 '아기맹수'로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만큼 호랑이를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하고 있는 가운데 환한 미소의 전현무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최근 박나래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한 의혹을 받는 주사이모 A씨가 자신의 SNS에 전현무를 저격하는 듯한 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물은 바로 삭제가 됐으나, 온라인을 통해 빠르게 퍼져나가면서 전현무에 또 한번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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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A씨는 음식 '전'과 '무' 사진과 MBC '나 혼자 산다' 포스터 사진을 게재하면서 해당 게시물이 전현무를 저격한 것이라는 추측이 쏟아졌다. A씨는 "사람이 한번 죽다 살아나 보니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 조용히 있다고 해서 내 잘못이 사라지는 것도 아니겠지만, 그렇다고 사실이 아닌 것까지 내가 감당해야 할 이유는 없다"라고 밝혔다.

특히 A씨는 지난 7일 서울 강남경찰서 건물 사진과 함께 "9시간 조사. 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라는 글을 남기며 특정 인물을 겨냥한 경고성 메시지를 남기기도 했던 바. 이후 전현무를 추측케 하는 게시물을 업로드하면서 '한 남자'가 전현무가 아니냐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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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전현무는 2016년 '나 혼자 산다'에서 차량을 타고 이동 중 링거를 맞는 모습이 박나래의 '주사 이모' 논란 여파로 9년 만에 재조명 됐다. 이후 전현무도 불법 시술을 받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자, 전현무 소속사 측은 당시 진료기록부를 직접 발급 받아 공개하며 해명에 나섰다.

그러나 주사 이모가 전현무를 추측하게 만드는 게시물을 게재하면서 전현무가 또 한번 입을 열지 관심이 모아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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