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가압류는 채권자가 채무자의 재산 처분을 제한해 추후 손해를 방지하기 위한 법적 절차다. 이번 조치로 첸의 주택 전세금 채권, 백현의 경기 구리시 아천동 아파트, 시우민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아파트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Advertisement
그러나 이듬해 첸백시 측이 SM의 합의 불이행을 주장하며 로열티 지급을 거부하면서 갈등은 다시 법정 다툼으로 번졌다. 현재 SM은 전속계약 이행청구 소송을 진행 중이며, 양측의 공방은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